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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CHOWIS

초위스컴퍼니, LVMH그룹 크리스찬 디올과의 피부 분석 솔루션 프로젝트 발표



초위스컴퍼니(이하 ‘초위스’)가 LVMH 그룹의 크리스찬 디올(Christian Dior)과 협력, 2023년 20개국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글로벌 피부 분석 시스템 프로젝트라는 긴 여정의 끝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 프로젝트는 해당 피부 분석 시스템이 전 세계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계획, 개발 및 파일럿 테스트를 포함하여 1년 이상 진지한 준비 끝에 맺은 결실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유의미한 피부 분석 결과를 보여준 뒤 고객에게 올바른 스킨 케어 및 메이크업을 추천·제안하는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으로, 시스템 사용을 위한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패드(iPad) 및 아이폰(iPhone) 등 IOS 플랫폼에서 21개 이상의 언어로 실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 세계의 디올(Dior) 매장은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개인 맞춤형의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초위스는 백 오피스 시스템을 포함하여 디올이 요청하는 필수 요청 사항을 고려한 진단기 및 분석 시스템을 제공한다. 해당 시스템이 2023년 1월 초에 출시가 시작된 만큼, 초위스는 향후 몇 달 동안 이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나 디올과의 피부 분석 솔루션 프로젝트는 2022년 초위스의 핵심 프로젝트 중 하나로, 피부 및 모발 진단 시스템 산업에 뛰어든지 10주년을 기념할 만한 주요 성과이기도 하다.


이에 초위스컴퍼니의 최원석 대표는 “LVMH의 크리스찬 디올과 같은 대형 브랜드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완성도 높은 피부 분석 시스템을 개발하게 되어 영광이다. 고객에게 최적의 서비스만을 제공한다는 목표를 공유한 만큼, 디올과 함께하는 본격적인 글로벌 출시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초위스는 설립 초기부터 글로벌 브랜드와 협력해 온 기업으로, 수년간 진행해 온 모든 프로젝트에서 큰 가치를 찾아가고 있다.






출처 : 전민일보(http://www.jeon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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